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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노래_합창편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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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승
분류 : 오페라, 서정
성부상세내용 : 2 Fl , Ob, Cla, Cbsn, Hrn, 2 Trp, 2 Trb, 2 Per, Harp , Strings-min. 20
작곡가 : 이건용 Geonyong Lee
작곡연도: 2004
작사가: 이건용 Geonyong Lee
작품해설 원작: 함세덕
대본, 작곡: 이건용

때: 195,60 년대의 초겨울
곳: 어느 산사

등장인물:
주지 - 산사의 주지 (베이스)
도념 - 이 절의 동승 (보이 소프라노, 혹은 소프라노)
정심 - 이 절의 상좌승 (테너)
초부 - 이 절의 나뭇꾼 (바리톤)
미망인 - 재를 올리는 여인 (소프라노)
친정모 - 미망인의 친정모 (알토)

무대:
산 속에 있는 크지 않은 절의 마당. 최소한 세 곳의 등퇴장이 가능해야 한다. 불당으로 통하는 길, 요사체로 통하는 길, 산 밑으로 내려가는 길이 그것이다.
가능하다면 숲으로 통하는 길이 있으면 좋다. 무대는 간략해도 좋으나 바위에 새겨진 불상이 하나 있어야 하고 눈을 뿌릴 수 있어야 한다.

<동승 童僧>의 줄거리:
시대는 195-60년대 쯤. 크지 않은 산사에 한 동승이 엄격한 주지 스님과 젊은 상좌 스님 밑에서 지내고 있다. 열 살이 될까 말까한 이 동승의 이름은 도념.
전하는 얘기에 의하면 다른 암자에 있던 여승 하나가 이 아이를 낳아 이곳의 스님에게 맡기고 환속하였다고 한다. 환속한 이후 아이가 너 댓 살 되었을 때 한 번 들려보고는 다시 오마고 하고 내려갔으나 그 이후 소식이 없었다. 그러나 도념은 언젠가는 어머니가 자기를 찾으러 올 것이라 믿고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중에 아기 낳기를 빌기 위해 한 서울 대갓댁의 부인이 이 절에 온다. 그러자 도념의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이 이 부인에 대한 동경으로 번진다. 그 부인은 다행히 백일기도 끝에 아이를 가지게 되었으나 그 이후에 불행이 겹쳐 남편이 죽고 이어서 기도해서 얻은 아들마저 잃게 된다.
막이 열리면 그 죽은 아들을 위한 백일재가 마악 끝나는 참이다. 눈이 내리기 직전의 쌀쌀한 날씨. 재가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도념과 초부(나무꾼)는 도념의 생모가 서울 대갓댁 아씨 (배역이름은 미망인) 만큼이나 아름다웠다는 얘기를 주고받는다. 재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미망인은 도념을 만난다.
자식을 잃은 허전한 마음 때문이었을까 미망인의 마음에 도념에 대한 애정이 갑자기 솟아오른다. 더구나 그가 어떤 비구니에 의하여 버려진 아이라는 말을 듣고는 그를 양아들로 데려가고 싶어진다. 둘이 있을 때 도념에게 그러한 제안을 하자 도념은 기뻐하며 자신을 꼭 데려가 달라고 부탁한다.
이때 초부가 등장하여 도념에게 귓속말로 덫에 토끼가 걸렸다고 알려준다. 실은 도념은 초부의 도움을 받아 토끼를 잡고 있는 중이다. 다만 주지 스님이 살생을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남모르게 하고 있다. 도념은 급히 초부와 토끼 덫을 보러 나가고 미망인은 주지를 만나 도념을 양자로 보내달라고 청한다. 도념이 살생을 일삼았던 사냥꾼과 계를 어긴 여승이 불륜에 빠져 낳은 결과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주지는 도념을 속세에 보내면 죄의 구렁텅이에 빠지기 쉽다고 완강하게 반대하지만 아들을 잃은 미망인의 간청이 측은하여 보내기로 한다.
이 얘기를 옆에서 들은 상좌승(정심)은 마음이 혼란해진다. 실은 오래 전부터 그는 슬픔에 잠긴 아름다운 미망인의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런데 도념이 그녀와 같이 살게 된다는 얘기를 듣자 갑자기 질투심이 폭발하게된 것이다. 마침 그 자리에 수상한 자루를 가지고 도념이 등장한다.
당황하여 숨기는 도념에게서 자루를 빼앗아 보니 토끼가 그 안에 들어 있었다. 정심이 질투심에서 도념을 몹시 다그치는데 주지가 등장한다.
이때 초부가 얼른 토끼를 잡은 것은 자기라고 나서서 도념을 변호해 준다. 이렇게 해서 일단 소동은 가라앉고 주지는 도념에게 미망인 댁의 양자로 가게 되었으니 짐을 싸라고 한다.
짐을 싸던 도념이 이번에는 그 동안 모아두었던 토끼 가죽 보따리를 정심에게 들키고 만다. 아까 보다 더한 소동이 벌어진다. 주지는 이 가죽이 웬 것이냐고 도념을 추궁한다. 그러자 도념은 미망인이 털목도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하도 아름다워서 자기도 어머님이 자기를 찾으러 오면 드리려고 했다고 대답한다.
그 대답에 미망인은 눈물을 흘리지만 주지는 노하여 도념을 양자로 보내는 일을 취소해 버린다. 도념이 보내달라고 빌고 미망인도 간청해 보지만 주지의 분노를 꺾지 못한다.
모두가 퇴장하고 저녁 예불이 시작된다. 결국 절에 남게 된 도념은 잠시 후 짐을 꾸리고 나온다. 어머니를 찾아 길을 떠나려는 것이다. 초부의 걱정을 뒤로 한 채 법당의 스님을 향해 큰절을 올린 후 퇴장한다.
눈이 펑펑 내리면서 막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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